올해가 무술년이란다
갑자기..
의식의 흐름을 따라다녀보고 싶은 생각이 가득해진다.
무술년이니.. 무술 한가지 배워보고싶고(이~~욧!)
무술이니 원래 술 못하는 사람인 나의 몸에
몇잔의 술을 넣어본다고 별차이 없을테니
내 맘에 몇 잔의 술을 넣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다시 시험삼아 해보고싶고
내가 잘 모르는 무슬림에 대해 공부도 해보고 싶네.
하긴 참.. 한국에도 무수리가 있었는데 고려조선시대 그네들의 삶도 이해해보고싶은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아~ 참 인도에 무굴제국도 있었는데..
잘 몰랐으니 함 찾아봐야겠다.
새해가 시작한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이것저것 알고싶은 것들이 이렇게도 늘어나니..
올 한 해..
얼마나 많은 궁금함과
얼마나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아마
이곳 Steemit에서
내가 궁금해라 하는 수많은 것들보다
더 큰 것을 얻는
올 한 해를 맞이할 수 있을것만 같다.
왜냐하면 Steemit은
내가 아닌 '우리가 만드는 곳'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