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없다

Words
118
Reading
1 min
9y
Listen to this post
~1 min

DQmetTkJjA7De9NHnPe6mUuRqPyw21YZKB3wYjMDNBr9BFH_1680x8400.jpg

잘 알고있다.
이런 폭락장엔 그저 웃으며 참는 것이 최고라는..
그런데 힘이 없다.

어케 알았는지 이더루야는 수천개 이더를
최고점에 처분해놓고 더 폭락하길 기대하며
팔라고 할때 왜 팔지 않았냐며..
(진짜 막 패주고 싶은 기분이다)

구성한 포폴 그 어디에도 -50%이상이 없음에
그때 팔았어야했다 그때 팔았어야했다를 반복할 뿐..

물론.. 시간이 흐르면 우상향하리라 믿지만..
지금은 힘이 없다 ㅡㅡ

genesis-eq900-highlights-summary-design.jpg

잘 되면 EQ900이나 한 대 갖고 싶었는데..
그냥.. 팔아서 한 대 살걸 그랬나..

개개인이 생각하는 수익에 관한 욕구는 다르겠지만.

오늘은 존버씨 따귀나 때리며 분풀이나 할까?
(형상화 한 존버씨가 있으니)

그리고보니
젠장 EQ가 감성지수였던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모자라서 아직 녀석을 갖지 못한건지..

지금 처분하는건 바보된 느낌이니.. 참아야지

하긴..
이러다가 남아있는 EQ900도 사라질런지..

신박한 거래는 능력이 안 되니
그냥 참아야지..

여기 말고 달리 얘기할 곳도 없으니..


follow me!

힘이 없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