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홍보영상을 보며
맘속으로 '대체 이건 머지'싶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로켓타고 날아가던 시바견
그 상승을 멈출지 모르는 코인들을 보며
제 손안에 멈춰 잠자고있는 코인들을 봅니다.
얘들도..
저런 애들 반만 닮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부러움의 눈길만 보냅니다.
저도 종종 오르는 애들 타보려다 낙상하며 배운 사실이..
떠나간 버스는 잡지 말자가 되었거든요.
그러다..
생각을 바뀌어 떨어질 때 잡아보자 했었지만 결과는 역시..
왜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말라며
많은 선배들이 말했는지 알게되었지요.
손안에 쥐고있는 녀석들로 어찌어찌 승부를 보려했는데..
천국행 열차라 생각했던 NXT는 지옥행 열차로 도착지를 바꾸었고..
(그나저나 지갑에 원근이들은 언제 들어오는지 쩝..)
천국행 로켓인 STEEM이는 아직은 연료주입중이네요.
그래도
행복회로 돌리다보면..
아직 제대로 출발하지 않았지만..
아지도 이렇게 힘내고 있는데
머잖아 다른 코인들이 뛰어갔던 거리보다
월등히 멀리갈
제 손안의 코인들을 쓰담쓰담 예뻐해줘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집주인이 '개한테 쓰는 코인도 있다며?'라고 물어보내요.
우리 스팀이도 스팀만 받으면 ㅋㅋ
2018년 1월
염원을 담아 역시 하고픈 말은
스팀 가즈~~~~아!
입니다. ^^
안 가면.. 섭외해오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