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체인 바닥에서 헤매이다보면 어느새 주워듣게 되는 말이 있다.
바로 POW와 POS
장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증명방식이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결국 POS가 승리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물론..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겠지만..
나만의 생각이다 그러니 딴지걸지 말길.. 답변해 줄 말도 없으니까.
그런데..
스타워즈 광팬인 내게 이미 제다이들이 나의 생각에 신념을 보내줬었다.
그것은 바로 '뽀스비위듀!'(POS be with you!) 라는 대사였다!
아~ 이런이런..
조지루카스는 1977년에 어떻게 미래를 내다보고 스타워즈를 통해
POS와 POW가 대적할 미래를 그렸던 것인지 정말 신박할 따름이다!
근데.. 또 다시 생각해보니..
POS=Proof Of Stake에 미치던 생각이 POS=Power Of Steem까지 이어졌고
그래서 오늘 의식의 흐름을 따라 흘러가는대로 내 생각을 놔뒀더니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내 맘대로 그려졌기에
오늘 포스팅으로 올려본다.
빠라바라바바 빠라바라바바
빠아~밤 빠라바 빠아~밤 빠라바 라아~밤 빠바바~밤
졸라 이상하겠지만 이해해달라.. 효과음을 넣을수가 없으니..
스뜀잇
내전의 시기
제다이는 데드스타
설계도를 확보하는 데
성공하여 이를 파괴하려는데..
영상을 만들지 못하니 이해 바란다
어둠의 힘은 언제나 강하다!
멀쩡한 제다이 블로거를 어둠의 세계로 끌어들여 흑화하게 만드는데..
그래서.. 언제나 정도를 걷는 것은 졸라 힘들다.
흑화된 제다이 불로거들은 힘을 모아
명성도 500급의 데드스타를 만들고..
요게 완성되면..
포스의 힘으로 살아가는 제다이들은 쪼다이가 되버리기에
스뜀잇을 지키고자 다같이 뭉친다.
쓰고나니 의식의 흐름은 참으로 무섭다는 생각이..
아침마다 먹는 영양제가 과했는지..
약빨고 쓴 포스팅이 되어버려 이제 수습도 안되지만
혹시나.. 반응이 있으면..
약빤 스뜀워즈도 연재로 내놓아볼까 싶은 생각이 ㅋㅋ
아~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우리의 스팀은 그냥 POS가 아니고 DPOS란 사실을 마지막으로 바로 잡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