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building10 입니다.
전포카페거리에서 돌아다니다가 눈에 띄는 곳으로 들어갔어요.
위치 : 전포대로 209번길(네이버지도상 나오지 않아요) . 제일 끝 건물에 2층건물에 있습니다.
[서면 tomaillo 후기 및 팁] / 내돈 주고 먹은 후기
가격 : ★★ 스테이크는 양에 비해 가격은 비싼편인 것 같아요
음식 : ★★★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 스테이크는 너무 양이 작았어요.
친절도 : ★★★★ 주문을 친절히 받아주셨어요.
위치 : ★★★ 전포카페거리 쪽에 있어요.
재방문: ★★★★ 음식은 다 맛있어서 다시 방문하면 햄버거랑 퀘사디아 시켜 먹을려구요.
저희가 시킨 스테이크는 가격은 37000원 정도 했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았어요. 물론 야채랑 또띠아에 싸먹으면 되지만 고기보다 야채랑 아스파라거스가 대부분 양을 차지 합니다. 스테이크는 얇고 크기는 좀 작은 것 같아요. 고기양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아래 사진이 스테이크 입니다. 새우는 엄청 통통하니 완전 만족 스럽웠습니다. 야채도 맛있구요. 소스도 맛있습니다. 참고로 소스는 추가 비용이 든다고 하네요.
2번째 시킨음식은 닭고기 퀘사디아 이건 금액은 기억이 안나지만 맛있었어요. 안에 들어간 양념도 잘 베어 있고 느끼하지 않고 깔끔했어요. 저희는 2개 시켜서 먹었거든요. 다음에는 소고기 퀘사디아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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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맞춰서 가서 햄버거는 칠리 햄버거를 시켰어요. 세트를 이용했는데 1개당 8000원으로 저렴했어요. 도톰한 햄버거로 적당한 소스와 함께 어울려서 맛있더라구요. 다음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햄버거 먹으러 갈려구요. 음료는 상그리아 시켰는데 상그리아 향은 약했구요. 약간 블루베리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역시 음료는 사이다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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