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building10 입니다.
@muksteem 부산광역시 연제구 아시아드대로82번길 17 1층 골든리지
오늘은 연말이라 코스요리가 먹고 싶어서 검색을 통해 예약을 해서 이용한 곳이예요. 금액은 1인당 40,000원 했어요.
분위기 있고 한번 쯤은 이용 해도 괜찮았어요. 저는 룸을 이용해서 독립적인 공간으로 대화하기도 편리 했어요.
처음으로 나온 식전빵
아보카도 소스랑 토마토랑 빵이랑 맛있었어요.
아뮤즈부쉬 4종
연말이라 트리 모양으로 나왔어요. 먹는 순서는 가르쳐 주신대로 먹으면 되요. 표고버섯 초밥이 제일 맛있어요.
연근샐러드
발사믹 소스를 이용한 샐러드 상콤하니 맛있어요.
화덕피자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였어요. 샐러드랑 함께 먹으니 딱~!!이예요.
가지요리
토마토랑 가지를 튀겨서 나왔어요. 식감이 소고기 같은 느낌이였어요. 이것도 맛있었어요.
계절별 리조또
다양한 음식이 한번에 나와서 즐길 수 있었어요. 봄쭈꾸미랑 먹물리조또 샐러드랑 함께 먹으니 깔끔한 맛이였어요.
그라니떼
녹차와 라임으로 만든 샤벳 상쾌한 라임맛을 느낄 수 있어서 입안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예요.
파스타
저는 토마토 파스타랑 크림파스타를 시켯어요. 이 두 파스타는 추가금액이 나와요. 토마토 파스타가 더 깔끔한 맛이구요. 크림파스타는 좀 느끼했어요. 참고하시면 될 것같아요.
메인요리
수비드비프
버섯리조또랑 살치살 스테이크 예요. 고기도 부드러웠어요. 버섯리조도는 샐러드와 함께 있는 부분 무난한 맛이였어요.
마지막 불꽃 쇼랑 아이스크림
2017년도 연말이라고 불꽃 쇼도 해주셨어요. 이쁘게 나와서 아이스크림도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인스타에 올리고 싶을만큼 이쁜 접시에 나와서 먹을때 더 기분 좋았던 것 같아요.
이상 코스요리 먹은 솔직한 후기 였습니다. 먹자마자 까먹을 까봐 바로 포스팅했어요. 가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