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정장 차림의 사람들이 바쁘게 출근하네요.
학교 다닐때는 엄마가 키클거라고 큰 교복만 사줬는데 정장 살때는 이미 다 큰 다음이니까 딱 맞는 옷을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근데도 어른들은 이상하게 크게 입히려고 하더라고요. 살찐다고ㅋㅋ
정장 처음 산게 20살때인데 그때는 내가 커서 뭐가될까 싶었는데 지금 뭐라도 되어 있네요.
정장 처음 사던 날 했던 다짐들.. 잊지 말아야지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정장 차림의 사람들이 바쁘게 출근하네요.
학교 다닐때는 엄마가 키클거라고 큰 교복만 사줬는데 정장 살때는 이미 다 큰 다음이니까 딱 맞는 옷을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근데도 어른들은 이상하게 크게 입히려고 하더라고요. 살찐다고ㅋㅋ
정장 처음 산게 20살때인데 그때는 내가 커서 뭐가될까 싶었는데 지금 뭐라도 되어 있네요.
정장 처음 사던 날 했던 다짐들.. 잊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