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제육볶음,양배추쌈,브로콜리들깨마요무침,연근조림,어묵볶음,잡곡밥
그냥 오늘은 이상하게 이렇게 한상 가득 차려 놓고 밥을 먹고싶었어요. 왜인지는 모르겠네요.
보통은 한두가지면 충분한데, 냉장고에 죽어가는 채소들을 살려주려 했나봅니다. (시들시들)
대부분은 또 아내의 식탁레시피지만 오늘의 강추 반찬은 브로콜리들깨마요무침입니다. 말그대로 마요네즈랑 들깨까루 넣고 버무리는 것인데 초장만 찍어먹던 저에게는 신세계. 마요네즈넣어 맛이 없지는 않겠지요?ㅎㅎㅎ 초장이 지겹다!하시면 드셔보세요 :-)
오늘은 @lekang님 덕분에 이런것도 해봅니다. 흐흐흐 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르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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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이라는 닉네임은 제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참고로 남편의 성은 '한'씨입니다.
처음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leesongyi 님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면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고 그중 하나가 아이디를 잘 만들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렇게 밥상포스팅을 할 생각으로 아이디를 딱 ! 이렇게 잘 맞아 떨어졌지요. 진짜 이 아이디를 쓰면서 좋은일들이 많이 생겼던 것 같아요. 아! 저를 바비라고 불러주시는 분들고 계시고..ㅋㅋㅋㅋㅋㅋ왠지 바비라고 하면 제가 바비인형이라도 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과는 다르더라도 그냥 예쁘다 예쁘다해주면 다 좋은 것 처럼(진심이 느껴지긴 해야함), 바비라고 해주니 예쁘다고 해주는 것 같아서 ......나이가 들고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부르는 사람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이런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행복하답니다. ) 이래서 작명소에가서 돈을 주고 이름을 짓고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개명도 하고 그러는가 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나의사랑 너의사랑 송이님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ㅋㅋㅋㅋㅋㅋ흐흐흐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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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곳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저를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앗, 송이님 빼고......) 그래서 누군가...나를 알아챌까 (소심소심)ㅋㅋㅋㅋㅋㅋ
음..
하..
헝..
끝 !
목요일이니 금요일밤만 자면 주말이고 서울에 갑니다!!!!야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