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매운게 엄청 땡깁니다.
저는 주기적으로 매운음식이 땡기는데요..
혹시 여러분들도 그런가요??? >.<
저는 단거/매운거 돌아가면서 먹게 되요 ㅋㅋㅋ
단것도..매운것도..둘다 포기할 수 없어요 ㅠ.ㅠ
요몇일..제가 좋아하는 라땡이 땡깁니다.
가게이름은 " 경춘자의 라면땡기는날" 대부분사람들이
저처럼 라땡이라고 부릅니다. ㅎㅎ
이집은..저희 남편이 서울에서 군인으로 일할때
발견한 곳인데요..다닌지 벌써..10년? 된거 같네요???
헐.. 오래도 다녔네요 ㅋㅋㅋ
이집이 작년 삼대천왕에 나온이후로..더 사람이
많아졌어요 ㅠ.ㅠ 안그래도 줄서서 기다렸다 먹어야하는집인데..
아쉽다는~~ 저는 가면..항상 메뉴가 똑같아요
짬뽕라면+치즈한장+계란하나
사진만 봐도..침이..나오네요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은 만두라면이나,치즈라면 시키시면
될거에요~^^
밥도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저처럼 매운거 좋아하시는 스티미언 여러분들~
한번 방문해서 드셔보세요! 강추입니다~!!
<경춘자의 라면땡기는날>
주소: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