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slek 입니다. ^^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오늘 우산안가져왔는뎈ㅋㅋㅋㅋㅋ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전 타이밍을 잘 못맞춥니다.
오늘은 출근할때 날이 흐려서 가져가야겠다 ..생각은 했지만
까먹었어요 ㅋㅋ 나와서 보니 생각나서 이미 늦은거죠 ㅠ^ㅠ
몇일전 남편이 설거지가 하기 싫다며.. 외식을 하자고 합니다.
저도 요리가 하기 싫어..응했죠 ㅋㅋ
저희 부부는 가끔씩 요리가 하기 싫거나, 설거기가 하기 싫거나
너무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사먹습니다.
문제는 그런날이 많다는게 함정..
가서 먹는것도 좋아하지만 포장해서 집에서 편하게 먹는편이에요
그래도 설거지 거리가 나오는데...왜 ...설거지핑계를 대면서
곱창을 먹자고 한건지 ..모르겠네요 ㅋㅋ
여튼! 남편이 먹고싶은 곱창을 포장해옵니다~!
포장해온 곱창 반은 접시에 담고~ 반은 밥과 볶아서 먹습니다.
맛있는 곱창~ 눈누난나신난다♬
상추에 싸먹어도 그만이죵~!!
곱창을 잘라 밥넣고 굴소스 조금 넣어서 볶아줍니다.
개인적으로 이 볶음밥을 더 좋아합니다~!!
이렇게 둘이서 배터지게 먹었네요~>.<
ps. 다이어트는 글렀어요ㅠ.ㅠ
오늘 남편 족발먹고싶다는데....큰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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