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전날입니다~0
시간 참 빨리가요~오늘 날이 풀리긴했어요
출근길이 춥지않더라구요
저는 과일귀신이에요 그래서 항상 집에
과일이 있어요 남편은 과일을 그렇게
좋아하진않았어요 ~ 결혼해서 제가
먹으니까 이젠 저보다 과일을 더좋아하
더라구요~0 같이 살다보니 닮아가나봐요
어제 제가 과일사는곳에서 짭짤이가 싸게
나왔더라구요!! 5키로에 2만원~~
명절과일이 아니라 지금 싸게파신다길래
바로구매!!!
짭짤이 먹으면 그냥토마토 못먹어용~~
짭짤이는 일반토마토보다 파래요~
살짝 주황빛으로 될때가 맛이 좋다고해요!
역시나 맛있습니다~꺄넘맛나요
오늘아침에도 먹고 출근했어요^^
짭짤이로 비타민 섭취하고 오늘도
힘내보렵니당~~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