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김밥을 쌌습니다0
어제 장보러가서 김밥세트를 사왔어요
남편은 제가 싸주는 김밥을 아주
좋아합니다ㅋㅋ 다잘먹어서 고맙죠
근데 저는 김밥을 온전히 길게 못싸요ㅠㅠ
길게싸면 터지거나 재료가 한쪽으로
쏠려요 그래서 조금 통통한 김밥으로
쌉니다ㅋㅋㅋ 김을 반으로 자릅니다
항상 오이넣는데 오늘은 시금치로!
열심히 싸봅니다ㅎㅎㅎ
어떤가요? 한개가 딱 두입에 끝납니다
다 싸놓으니 뿌듯합니다ㅋㅋ
싸는동안 남편이 지나가길래 한입
넣어줍니다ㅋㅋ 좋아하네요!
양이 많아서 다못먹을거라 생각했지만
저와 남편은 해냈습니다ㅋㅋ
아직도 배가 부르다고 하네요~
오늘 날이좋아서 김밥싸서 소풍갔어야
했는데 그러진 못해 아쉽네용!
남은 일요일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