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 폴바셋 나타 오리지널 커스터드 타르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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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 여러분 안녕하세요. 눈비행기 기장 스노우 입니다. 지금부터 먹스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폴바셋에서 매우 핫한 디저트가 있다더라고요. 바로 포르투칼 정통 커스터드 타르트인 나타 입니다. 동부산 롯데몰을 갔다가 드디어 저도 나타를 먹어볼 수 있었어요. 포르투칼어로 파스텔 드 나타 (Pastel de nata) 혹은 파스텔 데 벨렘 (Pastel de Belém) 라고 불리는 이 디저트를 폴바셋에선 어떻게 재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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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음료를 주문했을 땐 사실 나타 오리지널이 다 팔리고 없었는데 금새 구워 채워놓으셨더라고요. 가장 인기있는 오리지널 2개를 쟁반에 담아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나타는 옆에 마련 된 쟁반에 원하는 수량을 담아 카운터에서 계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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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 나타 가격: 2,200원
종류: 오리지널, 믹스베리, 그린티, 패션후르츠,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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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는 오리지널 이외에도 믹스베리, 초콜릿, 그린티, 패션후르츠 이렇게 총 4가지 맛이 있습니다. 모양도 예뻐서 박스에 여러맛 담아가 가족이랑 나누어 먹어도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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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니 나타 믹스 베리랑 패션 후르츠가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ㅠㅠ 다음번에는 이것도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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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맛보기 용으로 오리지널 두 개만 샀습니다. 에그 타르트처럼 생겼는데 실제로는 커스터드 타르트입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나왔네요. 게다가 갓 나온 나타를 바로 샀기 때문에 매우 따근따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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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에그타르트는 얇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나타는 두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격은 가성비가 좋은 편은 아닌데 나름 괜찮더군요.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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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득 찬 커스터드 크림 입니다. 한 입 베어무는데 갓 나와서 그런지 약간 뜨겁더군요. 정말 고소하고 적당히 달달하고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맛있어서 좋았어요. 아마 나온지 얼마 안되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식은 뒤에 먹으면 감동이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그래도 첫 나타 시식기였는데 좋은 느낌으로 남았습니다 :)


Disclaimer (at your own risk). 호텔, 항공, 여행과 관련된 정보들은 하루만에 변경이 되거나 개악이 될 수 있어요. 이 내용은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있던 내용을 재가공, 편집한 내용이라 최신, 완벽, 정확, 유효성을 보장하지 않으니 미리 잘 알아보시고 진행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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