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chul님의 SI프로젝트 41번째 작가 @SMARTCOME입니다.
어제 부로 SI프로젝트 42번째 작가가 선정되었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좋아하던 @springfield님입니다. 너무 축하드려요~
SI 42th 선정작가는 @springfield님 입니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너무도 힘들었던 시기, 스티밋을 그만 둘까 생각했습니다. 하고 싶던 일도 있었고 그냥 정상적인 멘탈이 아니었거든요. 그러던 중 @sochul님에게서 온 따듯한 카톡에 스티밋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카톡을 받고 저의 블로그들을 살펴보니 5개월 동안의 좋은 추억들이 떠올랐고, 스티밋에는 아직 그 추억들이 그대로 박제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시작한 SI프로젝트 작가 활동. 저의 포스팅을 @sochul님은 리스팀 해주셨고, 보팅해주셨고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작가로써의 대우를 해주셨습니다”
물론 @manizu님의 수제팬도 받았지요.(소철님 사비로 구입하신..)
SI프로젝트 선정된 후 월요일부터 6일동안 하루 2개씩 포스팅을 했습니다. 바쁜 직장생활 틈틈이 열심히 글을 썼습니다. 저도 뉴비분들의 포스팅을 정기 지원해봐서 아는데 지원하기로 한분이 몇일동안 포스팅이 안올라오거나 활동을 멈추시면 마음이 좀 아팠거든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한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임대해드렸던 스팀파워를 되돌려받고 나서 돌아온 스팀파워로 눈치안보고 정말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한테 막 보팅했습니다. 뉴비분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보팅했던 과거와는 다르게요. 2주 동안 그냥 마음가는데로 막 했습니다. 이제 저도 다시 뉴비 지원 프로젝트를 시행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방법으로 지원할 지 그간 해왔던 방법중 괜찮은 것을 골라서 할 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자세한 모집은 월요일에 공지하겠습니다)
그간 선정되신 40명의 작가분들과 선정해주신 @sochul님에게 부끄럽지 않게 좋은 글을 썼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지난 실수를 반성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글, 가장 자기다운 글을 썼다고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좋은 활동 보여드리는 것이 도와주신 분들에게 할 수 있 는 최고의 감사표시 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제가 지원했던 분들 중 몇분은 지금 저보다 많은 보상을 받으며 성공하신걸 보니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6일간 지원해주신 @sochul님, 그리고 소철님의 파워를 임대받으신
@segyepark,
@shiho,
@asbear님, 팬 만들어주신
@manizu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 주자 @springfield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스티미언 여러분들 요즘 여러가지 논란도 있고 고민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뉴비분들 글을 써도 오르지 않는 보상에 불만도 많으실 거구요. 하지만 분명 스티밋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지속적으로 스티밋의 발전을 꿈구는 분들이 많구요.
정말 힘드신 분들은 메세지 주십쇼. 제가 도울일이면 도와보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