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 입니다^^
요즘 너무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굉장히 얼떨떨 합니다. 사실 이렇게 칭찬받을만한 사람인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연휴에 @floridasnail님께서 저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셨어요!
바로
링크:https://steemkr.com/kr/@floridasnail/who-s-who-kr-1712025-merry-christmas
스티밋에 처음 들어왔을때 인명사전을보며 '나는 저기에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floridasnail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아침 피드를 보던 중 @sochul님께서 저에대해 언급을 해주셨더라구요.
링크:https://steemkr.com/kr-greatyoungpeople/@sochul/24pk95
누군가한테는 별 것 아닌일 일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굉장히 크게 와닿았습니다. '내가 그동안 해왔던 것들, 그리고 생각이 틀린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티밋 여러분 모두가 남을 돕고 계시지만 저의 '도움'은 여러분들에게 따듯함을 전하기 위하는 것에도 목적을 두기에 더욱 두드러져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쟁의 연속, 각박한 세상속에서 잠시나마 쉬실 수 있고 잠시나마 웃으실 수 있는 포스팅을 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포스팅을 보고 여러분들도 거창한 것이 아닌 평소 사소한 것들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요즘 실제로 많이 느꼈습니다.)
나눌수록 부자가 된다는 점에서 봉사와 스티밋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스티밋을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고 [행복나눔]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요.
봉사를 하며 즐거워 하는 저를 보고 친구들은 변태라고 합니다. 변태가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남을 돕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변태라면 저는 계속 행복한 변태로 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