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스티밋 초반에는 대세글 위주로 보았고 중반에는 저의 피드위주로 보았고 그다음에는 kr태그 전체를 보았습니다.
스팀이 정체기라고들 하지만 kr-join태그를 보면 그런말이 무색해집니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kr에 발길을 들이고있기때문이죠.
다른 태그도 많지만 제가 요즘 kr-join태그에 재미를 붙인 이유는 뭘까요.
물론, 제가 첫인사를 남기던때가 생각나기도 하고 뉴비시절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해서 좋은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kr-join태그가 재미있는 진짜 이유는 이들이 kr의 희망이자 씨앗이기 때문입니다. 쏟아지는유입자들 중 분명 미래의 고래도 나올것이고 지금은 숨겨놨지만 굉장한 필력, 굉장한 스토리들을 가진 분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과거에 @sochul님께서 저에대해 포스팅하시며 '스티밋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라고 표현하신적이 있습니다. 뉴비였던 저에대한 관심이 저의 스티밋에대한 열정을 더 키워주셨던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몇차례 포스팅에서 말씀드렸지만 언제부터인가 다수의 사람들에게 조금씩 보팅을 하는것보다 집중마크하여 돕는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럴분들을 kr-join태그에서 찾아보고있습니다.
제가 JYP나 양현석은 아니지만 kr-join태그를 보다보면 왠지 삘이 꽂히는 지원하고싶은 멋진 분들이 나오더라고요.
땅속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그리고 지금 스티밋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지않은 무엇인가를 가진분들이요.
오늘도 첫인사로 심어지고있는 희망의 씨앗.
여러분들도 오늘 보석처럼 빛나는분을 한번 찾아보는것은 어떨까요? 그가 나중에 스티밋의 미래를 짊어질 영웅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Kr-join태그에서 희망을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