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일요일 아침입니다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어제 우연히 오래된 친구와 '비트코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가 비트코인을 한다고 하니까 이러더군요
<출처:네이버 포토갤러리>
"넌 지금 투기를 하는거야! 도박이나 다름없다구!"
이 말을 듣고 세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①맞다. 도박의 의미를 그렇게 넓게 잡는다면, 인생도 도박, 결혼도 도박, 출산도 도박이다.
②맞다. 투기의 사전적 의미 처럼 단타로 시세차액을 보고 빠지려는 사람들에겐 투기의 의미가 맞을 수도 있다. 그치만 그것이 나쁜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 하지않는가. 위험과 수익은 비례한다. 자본이 있고, 가상화폐의 가치를 볼 줄아는 자는 도전 하는것이고, 그 위험이 두렵고 무섭다면 도전하지 않으면 된다.
③아니다.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소통할수 있는 '스티밋'의 가치를 보고 나의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렇게 세가지 생각이 공존해서 들더라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사실 저는 스티밋에 계신 고수 분들에 비하면 가상화폐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그치만 우리 모두 스티밋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일을 함께한다는 점에서 모두가 같은 길을 간다고 생각합니다^^
<출처:네이버 포토갤러리>
"첫 단계가 언제나 가장 힘들다"
중요한 일을 성취하려 할 때 첫 단계는 힘이 들 것이고, 두렵기 까지 할 것이다. 용기를 내어 첫 걸음을 내디딜 때 불안과 공포는 사라진다. 용기를 내 첫 걸음을 내딛는 사람은 남들보다 강한 게 아니라, 그러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걸 익혔을 뿐이다. 그들은 시작할 때의 고통은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질질 끌면 더 오래 힘들어지기만 한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