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금융투자협회)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일단 어제 [독거노인 TV사드리기 중고나라 사기당했어요ㅜㅜ]
링크:https://steemkr.com/kr/@smartcome/tv
에서 말씀 드렸던 중고나라 사기꾼은 반드시 잡도록 하겠습니다!(마음의 상처가 심하네요)
오늘은 [뉴비의 관점 6탄]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시스템 이해하기 편인데요.
아마 스티밋을 하는 뉴비분중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도 있고, '난 그냥 글써서 돈벌꺼야!'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는 분도 계실겁니다. 그러나 잠깐 글 쓰고 말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 시장에 계실거라면 아주 쉬운 기본개념정도는 알고 가셔야 할 것 같아서 오늘 뉴비의 관점을 준비했습니다.
가상화폐는 한 나라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실제 통화는 아니지만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화폐입니다. 다시 말해 ‘네트워크형 전자화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행주체가 없다고 보면 되고, 모두가 발행 가질 수 있는 수평적 화폐입니다.
화폐 생산 비용이 들지 않고, 컴퓨터에 저장되기 보관비용이 따로 들지 않습니다. 또한 분산형 네트워크 방식이기 때문에 코인 자체를 해킹하는 것이 불가능 합니다. 단, 가상을 거래하기 위해선 거래소를 거쳐야 하는데, 거래소 자체가 해킹을 당한다면 가상 화폐를 모두 잃을 수 있습니다.
EX)유빗거래소 해킹사건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거에요. 이 실체도 없는 것이 무슨 가치가 있느냐? 길바닥에 널린 돌맹이랑 다를게 무엇이냐?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닙니다.
바로 ‘희소성’과 ‘신용’문제입니다. 돌맹이는 ‘희소성’이 없지만 ‘금’은 희소성이 있죠. 그렇기에 가치를 달리 하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도 세상 천지에 널려있다면 그런 가치를 가질 수 없겠죠?? 가상화폐도 마찬가지 입니다. 복제가 불가능하고, 채굴량이 정해저 있습니다. 또한 복제가 불가능하고 뒤에서 설명할 ‘블록체인’시스템에 의해 안전성 까지 보장되어 있죠.
기존 통화는 발행 주체가 있으며 관리자가 모든것을 관리합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해킹을 당했을 경우 모든 거래들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 거래는 블록체인 시스템이라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해킹이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공거래 장부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거래 사용자들 모두에게 거래장부를 오픈해서 관리합니다. 거래를 할 때마다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보여주며 안전성을 높힌 기술입니다.
많은 금융업체들이 보안을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비용을 쓰지만, 블록체인 시스템은 이러한 대책 없이도 거래장부를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가상화폐의 핵심 기술! 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아래 기사를 참조하시면 블록체인 시스템에 대해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금융기기관에서 블록체인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했죠.
링크: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816893.html
"블록체인은 개인간 거래 정보를 중앙 서버가 아닌 모든 참가자들의 네트워크에 공유하는 ‘분산형 디지털 장부’ 기술이다. 애초에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주고받는 거래 내역을 네트워크상의 모든 컴퓨터에 저장하는 디지털 장부를 가리켰다. 거래 정보가 암호화된 개별 ‘블록’으로 ‘사슬’(체인)처럼 엮여 모든 참가자들에게 저장된다. 이런 특징 탓에 해커가 한 블록에 침투하더라도 나머지 참가자의 장부까지 모두 위·변조하긴 어려워, 보안 측면에서도 주목을 받아왔다."
라는 부분이 핵심이 되겠네요!
긴 설명은 집중에 방해가 될까바 핵심만 설명했는데 이해가 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P.S 오늘 설명은 그동안 제가 네이버 블로깅을해서 공부한 것을 기반으로 '간단히'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