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스티밋가격이 10,000을 넘으면서 요즘 분위기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와함께 요즘 스티밋의 문화 역시 굉장히 선진화 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스티밋을 시작한 4달 전과 비교해도 굉장히 많이 바뀌었어요ㅎㅎ(물론 그때는 보는 시야가 좁았을 수도...)
스티밋이 이제는 SNS로써의 기능을 많이 갖추게 된것같습니다.
아마 오래전부터 하신 고래분들은 저보다 더 많이 느끼시겠죠?
그저께 [스티밋에는 코인 이야기만 써야할까? 스티밋은 생태계입니다.] 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올라오는 포스팅들을 보면 이제는 장르가 다양해젔습니다. 코인이야기에만 한정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사진, 요리, 일기, 봉사,먹스팅 등 너무도 많은 장르의 포스팅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유입자수가 늘고 있다는 이야기고 각자 자신의 스타일 대로 포스팅하고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이는 기존의 페이스북에서 보여지는 형태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얼마전까지 페이스북 중독자였지만 이제는 스티밋 중독이 되었습니다ㅎㅎ
컨텐츠 표현 방식 역시 다양화 되었습니다.
저처럼 노래를 올리시는 분도 간혹 보이구요, 정말 고퀄리티의 사진들을 찍어서 눈을 호강시키는 포스팅도 보입니다. 또한 자신만의 이벤트를 진행하시는 분들도 보입니다. 기존에 단순히 글로 표현하는 포스팅에서 다양한 표현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이지요.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새로운 분들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못보던 분들의 글이 트렌드에 올라오고 제 글에도 팔로우 요청 댓글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너무도 기쁜일이지요. 그만큼 스팀이 커지고 있다는 이야기니까요~^^
저의 시야가 넓어져서 이제야 보이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뉴비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정말 많아젔습니다.정말 좋은일 하시는 분들이죠. 장학금 프로젝트, 포스팅 홍보프로젝트, 스파임대 프로젝트 등 (저는 명성도가58이라서 이제는 참가가안되더라구요, 스파 임대정도만 가능하겠네요ㅜㅜ)
어쨋든 스티밋이 약자들을 돕는 복지국가(?)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가치있는 글이라면 200$이상의 보팅을 받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잘 몰랐지만 과거 일부 스티미언님들에게 보팅이 집중되어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보팅금액이 상당히 분산된 것을 알 수있습니다. 일부 고래분들이 스파를 임대하거나 좋은 게시글 보팅 프로젝트를 시작하신 영향도 있고 최근 보팅풀이 논란이 되면서 점점 보팅이 분산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850스파였던 11월보다 8900이된 요즘 보상금액이 더 적어젔거든요. (제 포스팅의 질이 떨어젔을 수도 있지만ㅜㅜ)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더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올라가는 실시간 스팀 가격입니다ㅎㅎㅎ
스파를 많이 보유하신 분들, 혹은 글 열심히 쓰시는 스티미언분들 모두 신나실거에요~
저희 어머니도 요즘 싱글벙글이세요
저는 오늘 친한 요구르트 아주머니께서 공짜로 유산균을 주셔서 신나게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사랑합니다 kr, 사랑합니다 스티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