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글을 올리고 몸이 안좋아 잠깐 자고일어났는데 6분의 스티미언에게 카톡이 와있더군요.
아주 현실적인 조언들이 있었습니다.
이중 3분의 조언이 정말 현실적이었습니다.
2.다른 사람의 시선에 연연하지 말고 하던데로만 포스팅하면 된다.
3.모든 스티미언들과 잘지내려하지 말고 마음을 놓아라. 그것이 사람살이다.
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연륜이 묻어나는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sochul님.
1.납득이 가도록 설명해주셔서 감사하다
2.저도 스맛컷님이 세컨 아이디를 만들 이유가 전혀없는데 이해가 안됬다.
3.스맛컴님은 단순히 몇명에게 의심을 받은것이지 실제 의심한 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
4.의심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일인지 몰랐다. 죄송하다.
5.앞으로 스티밋을 위해 하던데로만 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 같다.
따듯한 카톡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연락처를 어떻게 아셨는지 연락이오신 익명의 스티미언도 있었는데요. 그분이 맞는지 확실치 않기에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1.원래 의심할때는 의심하더라도 진실이 밝혀지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사람이다. 그것은 의심한 사람의 잘못도 의심을 산 사람의 잘못도 아니다. 의심한 사람한테 무엇인가 바라지말아라.
그냥 서로 아닌것에 만족하고 넘어가야한다.
2.원래 sns라는 공간이 의심하려면 한도 끝도없다.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것을 명심해라
3.남을 헐뜯으려는 사람은 현실에 불만족하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 무시하면 된다.
4.앞으로 스티밋에서 큰일 해야하는데 작은일에 흔들리면 안된다.
사실 저한테 톡한분이 진짜 그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시던지 감사합니다.
그밖에 댓글로 위로해주신 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sochul님의 말처럼 작은것에 연연하지 않고 계속 저의 스티밋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