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실험실] 저는 마크다운 여기까지 해보고 있습니다.

sleeprince(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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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들이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게 잘 정렬해놓으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편집할 때 보이는 화면의 폭보다 실제로 업로드했을 때 보이는 폭이 달라서 포스팅을 올리고 실험하려고 올렸습니다. 그냥 블로그에서 글 분류와 정렬만 잘 해줬어도 이런 사족은 필요없을텐데 안타깝습니다.

kyunga@kyunga 님이 마크다운 & 태그 어디까지 해봤니?라고 물으셨는데, 저는 여기까지 해보고 있습니다.

마크 다운은 스팀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실험을 반복하니,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Original : 최근 글에서는 목록을 아래로 쭉 나열했습니다.

글이 많아질수록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글자 크기를 줄였지만, 여전히 많은 공간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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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1 : 글자 겹침 현상을 해결해야 합니다.

<div class=pull-left> 를 이용해 양쪽으로 목록을 분할했지만 예기치 않은 문제에 봉착했습니다. 글자가 겹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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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2 : 글자가 너무 커서 정신 사납습니다.

그래서 <sup>(윗첨자)와 <ul>, <li>(목록)의 조합 때문에 글자겹침이 발생하므로, 글자를 다시 키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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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3 : 분류 제목이랑 항목이랑 붙이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sup>를 두번 쓰고, <h2>(제목)을 한 번 써서 글자 크기를 맞췄더니, 글자 겹침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해보다 보니 얻어 걸렸습니다. 하지만, 분류 제목과 항목 사이 거리가 떠서 허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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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4 : 줄을 그어 보았습니다.

분류 제목과 항목의 거리는 더 벌어졌지만, 중간에 밑줄이 자리를 채워 넣으니 조금 더 예뻐진 느낌입니다. 스팀잇 웹에서는 제대로 보이지만, 다른 플랫폼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걱정입니다. 특히 busy에서 보는 마크 다운이 steemit과 조금 다르게 나타는 것으로 아는데, 양식이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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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5 : Busy에서 글자 겹침을 해소했습니다.

<ul><li>를 아예 지워버리고 수작업으로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유사한 디자인이지만, 다른 플랫폼에서도 같게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리스트의 들여쓰기를 사용하지 못하는게 못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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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실험은 여기에서 마치지만, 다른 아이디어가 있다면 계속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혹시 좋은 생각 있는 분들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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