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leepcat 입니다.
바쁘네요 -.- 아 정말 바빠요.
보통은 걸어서 3분거리에 GS25를 이용하는데, 얼마나 바빴으면 제가 무려 회사 바로앞의 세븐일레븐에서 그냥 눈앞에 보이는걸 사먹었다는겁니다.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사오고 나니 저번달 즈음에 유행했던? 유명 가요프로그램 샌드위치 변형이로군요..... 흠터레스팅...
구성이 대략
식빵
마요네즈+계란흰자으깬거+약간의 야채
식빵
잼
식빵
마요네즈+감자으갠거+약간의 야채
구성인데 이게 분리가 되는 형태가 아니라 집어먹기 매우 불편 합니다.
차라리 식빵+샐러드+잼+식빵 * 2 로 만들었으면 훨씬 먹기 편했을텐데요.
잼과 샐러드가 많이 들어있는 척(!) 하기 위해 가운데 몰려있는 것도 감점요소. (이건 뭐 편의점 음식 전반적인 문제이긴 합니다.)
맛은 평이한 편이고, 2000원 치고는 그럭저럭 무난한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굳이 사서 드실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다른게 물릴즈음 사먹으면 좋을 느낌.
사실 저거 살바엔 회사근처에 있는 에그쨈샌드위치를 먹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