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ンニョンハセヨ@sleepcatです。
僕の場合、移動中には主にコメント作成をしていて、家や昼間と退勤時間では投稿作成をするタイプです。
なので、投稿を作成する機器がノートパソコン2代にケータイで投稿をする形になっていて、じゃ、オンラインでも作成できて、シェアもできるマークダウンエディットを使えばいいだろうと、探り始めました。
僕の中での第3の条件としては
な感じでしたが、最初におすすめされたのはTyporaでありましたが、「DOWNLOAD」と書かれている部分で失格。
ネットを探り回った結果。
色々と探し出しましたが、StackEditを探し出しました。
まず、接続URLは以下になります
基本画面はこんな感じで自分が作成したものは左のメニューで確認でき、そのタイトルをクリックすれば(若しくは新しいタイトルをつけて新規登録)作成可能になります。
真ん中が作成画面でMARKDOWN TAGを使って作成しても作成可能ですし、上のショットカットを利用して作成してもいいです。
右画面は真ん中でMARKDOWN TAGで作成したものの作成物を確認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書き込みに関するものは直観的なっていて、作成しやすいです。
そのほかに使いながら特徴だと思ったものを簡単に説明すると...。
フォルダーで管理できる
一番気に入った機能で、投稿したものは投稿済みのフォルダーに保管し、
まだな物や、投稿内容だけ決めておいたものは投稿前もフォルダーに名前つけて保存しました。
じっくり投稿できない僕にとっては一番使える機能でした。
実時間同期化
僕は高速鉄道SRTで投稿を作成することが多く、降りる駅に近づくと急に電源を消して、
結局作成したものがなくなる経験が多くあったので、この機能もすごく役に立ちました。
あのぐるぐるとなるマークだけついていれば、自動的に保存してくれるので、安心でした。
ショートカットキー対応(windowsのみ?)
wordで使っていた BOLD体のショットカットCTRL+B等が使えるのはWINDOWS USERにとっては
役に立つものです。:)
実時間プレービュー可能
書き込めば右のところにすぐに表示してくれます。
これも表とか作る際に便利に使いました。
その他にも...。
機能的な面から見たら、steemitの投稿ツールとしては結構使えるものであります。
2017年12月~2018年1月はこれだけで全投稿を記録したくらいよく使っていました。
でも、いい部分もあれば、悪い部分も存在するものですね。
1番の問題があって、使うのはやめていますが、
ケータイ1台とかパソコン1台で書き込みする方や、
MARKDOWNのファイルの保存なんか難しい!と思っているかたにお勧めします。
안녕하세요. sleepcat 입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이동중(서있을때)에 댓글을 달고 집이나 퇴근시간(SRT에서)에 글을 쓰는 타입인데요.
글들을 쓰는 기계가 2-3대로 나뉘어져있고 가끔은 휴대폰으로도 글을 쓰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 귀찮은데 아무대서나 보고 수정하고 저장할 수 있는 마크다운 에디터 없나? 하고 찾기 시작했죠.
나름 조건 세가지 정도를 정하고 찾기 시작했는데,
같은 느낌이라 처음에 주변분들이 추천해주신 Typora를.. 쓰려고 했습니다. 만.
"따 운 로 드" 라고 쓰여져 있어서 기각.
구글님이 몇개 소개시켜주시더군요.
그중에 StackEdit 를 소개시켜드리려 합니다.
로고도 이쁘네요(똥손에게는 뭐든 이뻐보임)
홈페이지는 위에 링크를 참고하시고...
기본화면은 위 스크린샷과 같습니다.
왼쪽에 있는 메뉴가 작성한 글을 볼 수 있는 메뉴이고, 타이틀을 선택하면 작성이 가능해 집니다.
가운데는 입력화면이고, 우측은 프리뷰입니다.
쓰기도 쉽고, 여러모로 쓰기 편한 에디터입니다.
그중에서도 특징을 좀 설명하자면..
폴더별로 관리가 가능
쓰면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인데, 폴더별로 관리해서 스팀잇에 올린것, 안올린것, 망한것, 쓰다만것 이런식으로 써서 관리하니 내가 쓰려고 마음먹었던것도 정리 가능하고 좋았습니다. (파일 관리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더욱더)
특히나, 진득하니 글을 쓸 수 있는 상황이 안되는... 아니 그냥 RPG(리듬!파워!집중력!)가 떨어지는 사람이라서 폴더별로 관리되는 부분이 더더욱이 좋았습니다.
실시간 동기화
매일 SRT를 타고 가면서 작성하는 일이 많아서 내릴 역 즈음이 되어서 갑자기 시스템 종료 버튼을 누르고 우왕좌왕 하다가 파일을 날려먹은게 한두개가 아니다 보니 이 기능도 꽤 잘 써먹었습니다.
저 뱅글뱅글 거리는 마크가 사라지면 자동으로 저장이 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항상 안심할 수 있었죠. (그런데...)
단축키 대응(windows만 가능한건가?)
MS-WORD 에서 쓰던 굵은 글씨체를 간단하게 ctrl+b 를 눌러서 쓴다던가 가능한 부분은 윈도우 쓰는 사람들이 참으로 좋아할 만한 기능입니다... 저는 미친듯이 잘 썼죠ㅎㅎ
실시간 프리뷰
쓰면 자동으로 오른쪽에 결과물을 볼 수 있으니 글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보면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같은 많은 기능이 있어서 스팀잇에 글을 쓰는데 좀더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의 글을 stackEDIT 를 통해서 작성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부분이 있으면 나쁜 부분도 있기 마련이죠.
저는 1번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이라 지금은 다른 에디터를 쓰고 있습니다.
(STACKEDIT 5 베타 끝나는 시점까지 썼으니 지금은 좀 좋아졌으려나요..? 저장버튼 돌아가는거 보면 쫄깃함이.. 끝내줬는데)
컴퓨터 / 휴대폰 한대만 써서 글쓰시는 분이나
마크다운 때문에 저장하려는데 MD 파일? 그거 뭐야 무서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