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괭입니다.
お元気ですか。
@sleepcatです。
이틀째 뻘글입니다.
二日目のくだらない話です。
저는 딱히 차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다 보니 필요할때 마다 쏘카를 빌려타고 있습니다.
운좋게 작년에 제트크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쿠폰을 좀 축적해놔서 택시비 정도에 적당히 차를 빌려타고 있죠.
私は車を買う必要性を感じていないので、必要な時にだけ、カーシェアリングを使っています。
運がよく昨年はP2Pfundingで無料利用券をもらったものもあって、ガソリン代だけ払って運転してます。
딱 어제 눈이 그치고 난 뒤, 차를 빌릴일이 있어서 가려는 동선상에 있는 가장 좋은(?) 위치를 택해서 차를 예약하고 쫄래쫄래 차를 찾으러 갔는데.....
昨日、雪明けに車で行く用事が出来て、行く先の近いところのカーシェアリングのエリアに予約を入れ、車を取りに行ったのですが。
WELLCOME 눈덮밥카
WELLCOME 雪カー
뒷태는 눈덮다만카
後ろは中度半端の雪カー
아무리 시골이라지만... 눈 온다음엔 관리좀 해라... 쏘카...
田舎だけど...。管理しろよ。管理業者さん
결국 시동걸고 히터 최고 올린다음 눈카-를 눈 열심히 치우느라 20분 소비하고 움직였습니다.
그래도 눈 내렸으니까 한번 치워줬을꺼라 생각했는데 배신 당했어요.
結論的に、自分で雪を全部片づけてから運転したんです。
雪明けだから洗車ではないけど雪くらいは取ってくれると思ったのですが確実に裏切られ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