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KR] [ソウル/梧琴]ジャントルボソルロンタン / [서울/오금]장털보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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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ニョンハセヨsleepcat@sleepcatです。

本当にソルロンタン食べに来ました。

ソウルの3号線の終点と5号線の乗り換えのできる梧琴駅から徒歩で7分距離に位置した


ジャントルボ!ソルロンタン!
本場の濃厚な牛骨スープが味わえる!伝統の店なんですよ((´∀`))ケラケラ

参考地図。①となっているところがジャントルボです!


駐車場も設けられていますが、いつも満車で待つか有料駐車場を探すしかないです。つまり人気の店!


看板から牛骨が僕を呼んでいる…ふふふ( *´艸`)
食べつくしてやる。

中にはテーブル席とオンドル席があり、テーブルのほうが席がなかったので、
オンドルの席に!


メニュー。
ソルロンタンは10,000KRWです。トルボタンというものも(12,000KRW)ありますが、ソルロンタンの大盛です。

韓国の老舗で注文する時はベルやすみませんとかいう必要がありません。

イモ!ヨギソルロンタンジュセヨ!

(すみません!ここソルロンタンお願いします!)

で注文します。(笑)


注文したら出てきたのはキムチ。
白菜と大根のキムチしかもおかわり自由のキムチです。
さっぱりしてサクサクとした味は韓国では欠かせない特にソルロンタンにはこれがないとソルロンタンに潜められている味を引き出すことはできないです。
キムチのないソルロンタンなんて考えられない。

キムチの鑑賞はこれまでにしてソルロンタンが出る前にちゃんと切っておきましょう。

食用ハサミで。


ハサミのスキルを披露していたら、出ましたソルロンタン!


この純白の牛骨スープ、この香りが届かないのがもったいないくらい。スープ一口してからは何もかもソルロンタンに集中してしまったので、写真ないです。

あまりにもおいしいので、写真なんか撮る場合じゃないです。
吸い込むのももったいないので、少しずつその風味を味わいながら食べる必要があります。

これは、言葉にできない。以前の世宗市のあのソルロンタンみたいな豚骨ラーメンところに比較したらこれは失礼。

ちなみにネギは店員さんに言えば、いくらでもお替りしてくれます。この場合もイモ!を使います。

イモ!パ ジュセヨ!

(すみません、ネギください!)

結局、お持ち帰りでもう一袋買ってしまいました。
(※ご飯無しでお持ち帰りすると量が増えます‼)

following & upvote & resteem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 sleepcat@sleepcat 입니다.

진짜 설렁탕 먹으러 왔습니다.

서울 3/5호선이 만나는 오금역에서 걸어서 약 7분거리에 떨어진 여기!

장털보 설렁탕.
옛날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오래된 설렁탕집입니다.
찐-한 고깃국물맛이 누가 먹더라도 맛있다고 내뱉는 전통이 살아숨쉬는 가게죠. (???)


저녁이나 점심떄는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을 정도노 붐비니 조심해야합니다. 대충 주차를 도와주시기는 하는데, 워낙 차들이 많아서 다른곳에 대놓고 걸어오시는걸 추천합니다.


따봉마크에서 전통과 오래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토템형! 보고있지?)

안쪽을 따로 찍진 않았는데, 온돌방과 테이블이 있으니 적당히 자리잡으시길. 참고로, 온돌은 아가들이 점령할 가능성이 높고, 테이블은 아버지들이 쏘오주를 드시고 계실테니 알아서 선택하시길^^


메뉴. 털보탕은 그냥 설렁탕 특 같은겁니다. 뭐 특은 필요없고,

이모! 여기 설렁탕주세요!!

로 갑니다.


아 설렁탕에는 김치가 있어야죠.
김치가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 속 빈 강정.. 여하튼 안됩니다.
김치가 있어야죠. 이래놓고 설렁탕 먹었다고 하면 반칙입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경악을 하는 퍼포먼스를 해야죠.

그래요 무자비하게 가위로 자릅시다.

의외로 처음접하는 외국분들이 많더라구요. 가위로 먹을거 자르는거..
그럼 뭐 칼이라도 나와서 여기서 대장금시험이라도 봐야하는건가.. 싶기도 하긴...하는데...


가위로 신나게 자르다보면 설렁탕이 나옵니다.


아 아름다운 이 순백의 국물.. 소님께서 한몸희생하시어 하루, 이틀 꼬박 뜨거운물에 담구시어 본인의 뼈를 고아 우리에게 아름다운 순백의 국물을 선사하니 이 어찌 아니 맛있을 수 있겠습니까.

소님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설렁탕을 들이켜봅니다.... 아 사진 없어요. 이런거 먹을 때 사진 찍는거 아니에요. 설렁탕을 음미해야죠. 말하고 그럴 시간도 없는데...

이전에 그 세종시의 설렁탕같은 돈코츠라멘의 국물과는 비교... 했다간 실례일것만 같은 우월한 이 맛!

집에 갈때도 포장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미친 퀄리티...
(기분 좋아서 사실 같이간 친구들도 다 사줌)
(※ 포장할때 밥 빼달라고 하면 양 더 주십니다.)

상호 : 장털보설렁탕
주소 : 서울 송파구 중대로 288 (오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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