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방영중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입니다.이제 드라마 종영이 다음 주면 끝날듯 합니다.
드라마는 로맨스인듯 하지만 드라마에 스릴러 까지 있는 로맨스 불륜 스릴러라 해야 할지 흠 무튼 장르는 여러가지가 보는이로 하여금 많아 보입니다.
여주로 나오는 동백(공효진) 드라마 중 미혼모로 애를 낳아 다시 고향으로 오고 남주 (황용식/강하늘분)는 고향에서 용감한 시민으로 활약해 경찰이 되었고 포토라인에서 그만 죄를 인정하지 않는 범인의 뒤통수를 가격해버고 카메라에 그 모습이 찍히고 6년 만에 고향 옹산으로 좌천됐다
공효진은 그 동안 로코에 많은 출연을 하여 드라마을 보기전까지만 해도 로코드라마 겠구나 생각을 했지만 절대 로코드라마는 아닙니다.로코는 아니지만 로맨스가 있는 드라마 입니다.로맨스만 있으면 식상한 드라마지만 여주를 둘러싼 스릴러 같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남주인 용식이는 자신의 이상형이 영국 다이애나비라고 항상 말하고 다나며 여주가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워 고백을 하고 촌데러 같은 이미지로 묵묵히 미혼로에게 사랑을 전하며 과거 연쇄 살인 사건의 최초 목격자로 살아남은 여주를 지켜 주면서 스릴러 속에 알콩달콩한 사랑을 꽃 피웁니다.
여주를 뚫러싸고 어린시절 불우한 환경부터 지금까지 불행하다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여주에게 빛이되어 주는 남주의 이야기 어쩌면 저리 인생에 굴곡이 심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애처럽기까지 한 드라마 같지만 한쪽으로 기울거 같으면 스릴러로 로맨스로 잘 버무려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 하는 드라마 입니다.
현재 연쇄 살인범이 누군인지 밝혀졌지만 아직 풀어야 할 이야기가 있는 드라마이기에 마지막 회까지 기다려 지는 드라마 입니다.시간 나실때 한번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