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동벡꽃 필 무렵 두번째 리뷰

skymin(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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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동백꽃 필 무렵 리뷰을 적었습니다.

kbs 방영중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입니다.이제 드라마 종영이 다음 주면 끝날듯 합니다.
드라마는 로맨스인듯 하지만 드라마에 스릴러 까지 있는 로맨스 불륜 스릴러라 해야 할지 흠 무튼 장르는 여러가지가 보는이로 하여금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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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날거라 생각을 했는데 끝이 안났습니다.매체에도 소개가 되었듯 시청률이 좋아 조금 연장을 한다는 뉘앙스를 풍겼는데 역시나 드라마 부분중 스릴러 부분을 담당하는 <까불이>가 저번주에 잡히긴 했지만 뭔가 석연치 않습니다.이미 범인은 누구일거라 암시는 해서 대부분이 범인이 잡히면 드라마도 막을 내릴거라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이미 암시한 범인만 존재 하는게 아닌듯 합니다.오묘해 졌습니다.최소 공범이 있는듯한 ????

그러다 어제 유툽을 보는 중 우연히 보게 된 게시글 지난 회에 범인으로 지목이 되어 잡힌 3번 홍식이 아버지 조금의 반전은 있었지만 이미 예상한 부분이라 놀랍진 않았지만 경찰서 앞에서 잠시 기자들에 둘려싸여 던진 말이 머리를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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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로맨스):4(휴먼):2(스릴러) 전술 중🤔
스릴러 지분을 담당한 까불이!
과연 까불이,,, 🔎너 누구냐?!

스릴러가 드라마의 2를 차지 한다고 했지만 제가 볼땐 드라마 후반부로 갈수록 스릴러 부분을 많이 차지 하는듯 합니다.공중파 방송 드라마중에 시청률 20%를 넘어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이번 주에는 과연 공범이 잡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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