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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토리로 여행 가자를 적으면서 제일 먼저 보라카이를 선택한 이유는 환경오염으로 폐쇄했던 보라카이의 재개장 소식을 함께 전하기 위해서 입니다. ^^
2018년 10월 26일 부터 다시 관광객에게 보라카이를 개방한다고 하네요. 필리핀의 관광산업의 중심지였던 보라카이를 잘 보존해 주면 좋겠네요. 하루 관광객의 수를 1만9천명으로 제한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좀 많은 거 아닌가 싶네요. ^^
보라카이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화이트 비치(White Beach)죠. 이 곳이 유명해 진 것은 2004년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통해 노을이 아름다운 세계 3대 해변으로 소개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 필리핀의 노을이 유명한 건 아마도 다양한 모양의 구름 때문일 듯 합니다. 아무튼 이 곳에 가시면 꼭 화이트 비치에서 노을을 감사하세요.
다음으로 소개하고 싶은 곳은 아리엘 절벽(Ariel'S Point) 입니다. ^^ 가 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이곳에서의 다이빙은 조금만 용기를 내시면 가능합니다. (유튜브에 소개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