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어렸을 적엔 하루하루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가는 걸까 짜증내곤 했었는데 언젠가 부터는 감당이 안될만큼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 둘째 민찬이가 태어나서 탯줄 자르고 처음으로 품에 안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번째 생일상을 받게 되었네요.
한국 나이로는 4살이죠.
무럭무럭 건강하고 순하게 자라주고 있어서 참 고마울 따름입니다.
근데 왜 민찬이 생일에 더 신난건 민아일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