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얼마 전 오랫만에 동네 찜질방에 다녀왔습니다.
뜨끈뜨끈한 바닥에 등을 지지며 하루종일 뒹굴뒹굴 게으름을 피울 수 있는 찜질방은 정말 최곱니다!
땀도 빼고 목욕탕도 왔다갔다하다 보면 금새 배가 고프죠.
특히 한창 자라고 있는 우리 꼬맹이들은 시도 때도 없이 배가 고프다고 하니 찜질방 식당의 퀄리티도 잘 따져서 찜질방을 선택 해야 합니다.
라면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이런 뇟쇠 양푼에 끓이면 이상하게 더 맛있단 말이죠.ㅋㅋ
아이들에겐 돈까스 만한 메뉴가 없습니다.
여기 돈까스는 기름냄새도 없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잘 튀겨서 맛있습니다.
조금 전에 소세지에 맥반석계란에 식혜로 배를 채웠는데도 그새 배고프다며 둘이 돈까스를 순삭 시킵니다.
찜질방에서 먹는 라면은 핵꿀맛 - 수리산랜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