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지긋지긋하게 무더웠던 날씨가 주말을 지나면서 갑자기 확 변했습니다.
어젯 밤에는 자는데 추워서 깼어요!
물론 아직 더위가 끝난 건 아니지만 진짜 힘든 고비는 넘긴 것 같네요.
사실 작년에 비하면 올해는 쾌적한 편이었죠.
작년엔 단군이래 최대 더위기록을 다 갈아치우며 한달 내내 에어컨을 끄질 못했었는데 그에 비하면 올해는 에어컨 켠 날 수가 2주 정도 밖에 안되는 군요.
한편으론 올 여름에는 비트코인 3만 달러 돌파 한다고 얘기하던 유명한 분들의 예언이 (예상대로) 다 어긋나서 아쉽기도 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오듯 코인판에 천고마비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다려 봅니다.
그냥 기다리기만 해서는 일본의 경제침략을 극복하기 어렵다. 보다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