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이제는 낮에도 덥지 않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 나들이 다니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이 느껴지네요.
원래 오늘은 @kwak 님이 포스팅을 올려주셨던 이천 공룡 수목원에 갈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안주인님이 출근을 해야 하는 바람에 일정을 미루고 애들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은행 나무에 은행 열매가 열리기 시작했네요.
마침 평촌 중앙공원에서 육아 박람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네요.
정말 신나게 놀다가 집에 오는 길에 민찬이가 자전거에서 잠들어 버렸네요.
날씨가 정말 너무 좋아요. 여러분도 이번 주말엔 나들이 꼭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