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 민아의 초등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저도 학부형이 되었네요.
민아 보다 엄마 아빠가 더 긴장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식에 참석 했습니다.
학교가 집과 붙어 있다시피 할 만큼 가까워서 등하교 하기에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 집을 고른거기도 하지만요.ㅋ
한 반에 25명 씩 6개 반이 있더군요.
제가 국민학생이던 시절엔 한반에 60명씩 10개 반이 넘었는데 말이죠...허허...
10월 생인데다 체구가 작은 편이라 1학년 또래들 중에서도 유독 작네요.
신발 주머니는 또 왜이렇게 큰건지...--;;;
잘 할수 있다고 씩씩하게 말하는데, 아빠 마음은 그저 걱정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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