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어제 저녁 쯤 카톡으로 안주인님에게 사진이 왔길래 열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둘째인 민찬이가....
머리에 뭘 하고 있는 게야~~~~
실시간으로 날아오는 사진들....
네.. 머리를 볶았습니다. 바글바글하게...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웃기게 생겼는데 더 웃겨 졌네요.
아이고..
파마 전 모습...
제가 어렸을 때 어머니 손에 이끌려 간 미용실에서 머리를 볶은 후 친구들에게 한동안 놀림 받은 기억이 있어서 우리 아들은 안시키려고 했는데 안주인님이 저질러 주셨네요.
뭐... 머리 볶았다고 지가 더 신났는데 뭐라 하겠습니까.
더운 여름에 조금이라도 시원할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