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요즘들어 민아와 민찬이가 먹는 양이 부쩍 늘었습니다.
안주인님 보다 확실히 많이 먹어요.
둘이 합치면 조만간 저만큼 먹을 듯 합니다. (식비가!!!!)
찜질방 돈까스 정도는 둘이 뚝딱 해치웁니다.
아이고 저 뽈태기 좀 보소...
찜질방 가면 제가 꼭 시키는 미역국!
탕에서 신나게 수영을 해서 배가 고팠는지.. 제 미역국 까지 노립니다.ㅠㅠ
미역국 한사발 시원하게 들이켜 주시고..ㅋㅋㅋ
아이들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를 줄 알았는데... 제꺼 까지 다 뺏어먹으니 배가 고프네요.
많이 먹고 쑥쑥 커라~~~
이 책을 한 시간만 읽으면 의사가 못 고치는 병도 스스로 쉽게 고친다. ★장의 어혈을 제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