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意):미(味)#83. 스팀(steem), 스팀잇(steemit)과 함께 성장해온 나..

skt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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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t1@skt1 입니다.

어제 문뜩 한 스티미언이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의무감에 무언가의 글을 쓰고 싶은데, 마땅히 주제가 생각나지 않는다" 고 말이죠. 그에 대한 저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매일매일 전문가 컬럼과 같이 어디 일간지에 사설을 작성하면서, 원고의 마감을 독촉 받는 것도 아닌데,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있는냐??"라고 말이죠.

너무 뜬근 없었나요?? ^^, 이런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이유는 명절을 전 후로 스팀의 가격이 상승 했다가, 다시금 제자리라도 말하는 US 1 달러, 한화 약 1,100~1,200원 수준으로 하락을 하면서 또한번 밀려오는 슬럼프 같은 느낌들이 많이 받는 분들이 많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스팀잇을 알게 되는것은 올해 3월 무렵이지만, 실제 계정 신청을 해서 가입을 한것은 5월 초, 그리고 무언가 의미 있는 포스팅을 작성해 보겠노라 하고 다짐하고 시작해 본것은 5월 중순 무렵입니다. 스팀도 등장했던 시기가 있었고, 폭팔적인 상승을 했던시기가 있었으며, 참담한 빙하기가 거의 1년 가까이 있었으며, 다시 기지개를 피려 했던 딱 그시가 바로 올해 5월 중순 이었죠..

위의 그래프와 아래의 그래프가 말해 주는 바가 정말 딱 이게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시장이든, 암호화폐시장이든 이전의 횡보가 반드시 오늘 이후의 미래를 보장하거나, 담보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전으 모두 무시한다고 하면, 저점에서 출발해서 다시 출발했던 그 저점으로 돌아온 지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적어도, 딱 저의 스팀잇 나이인 147일이라는 시간만 두고 본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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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저도 모르는 5월 초, 백서를 뒤져보며, "아 이거다!" 싶었던 저, 1,000개 가량의 스팀을 구매하여 스팀잇으로 전송했지만, x할! 폴로닉스는 전송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두달여간의 펜딩상태..ㅎㅎ) 어째든 이런 시작은 지난 넉달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게 합니다. 비트, 이더의 폭등과 함께 이어진 스팀의 폭등, 그리고 폭락도, 말이죠.. 하지만, 시간의 흐름은 스팀, 스팀잇과 저는 함께 성장해 감을 기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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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할때 마다, 스팀잇의 잔고의 스팀은 하루에 아주 조금씩 더해지는 것과 상관없이 역시 널뛰기를 하는 그 보유예상가치도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 합니다. 이를 5월 부터 펼처 보면, 오히려, 그렇지도 않습니다. 중간에 "아, 이거다!" 싶어서 약 5,000여개의 스팀을 구매해 스파로 충전했던 것만 제외하면, 아주 천천히, 아주 느리기는 하지만, 꾸준하게 성장 하고 있구나를 일깨워 줍니다. (사실 달러든, 한화든 환산해서, 내 스팀이 얼마야?? 여기에 집중하기 보다는 꾸준하게 보유한 스팀의 수를 늘려가는 일.. 바로 이것에 집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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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47일이나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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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티미언들 께서 하시는 자축행사들을 한번 멋드러지게 해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kr-market의 활성화를 기대 한다면서, 무료나눔 도 몇 차례, 어려운 이웃 돕기는 지금도 매월 잊지 않고 스스로의 약속을 지켜가고 있답니다. 이렇게 흐른 시간이 "Followers 1000" 이란 선물을 안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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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스팀과 스팀잇도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계신가요?! "

혼자만이 결코 "성장" 할수 없는 스팀잇, "항상 함께하고, 함께 공감해주신 당신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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