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1 입니다.
주말 아침 침댓속에서 꾸물꾸물, 아침햇살에 눈을 뜨는것 만큼 기분이 좋은일은 없는것 같습니다. ^^. 이말은 즉, 해가 떳는데로, 출근길이 아니여도 된다는. ^^;
이 생각도 잠시, 잠들기 전의 싸늘함이 떠오릅니다. 할 줄도 모르면서, 남들에겐 절 때 하지 말라던, 탄타놀이가 이렇게 심리적 피폐함을 가져 오게 할지 몰랐습니다..ㅎㅎ "시세는 보지 않겠어" , 어짜피 우상향일꺼니.. 라는 다짐처럼, 언제 그랫냐듯. 불과 몇 시간만에 회복세로 돌아 옵니다.
언제나 마음졸임과, 이런 시도에는 꼭 학습적 교훈을 얻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코인의 옥석을 가리기 위해서는 정말 잘아는 사람이 대신 가려주고, 그 말을 단지 철석같이 믿거나, 그게 아니라면, 본인 스스로가 공부하는 방법입니다.." 항상 중요한 이야기 였던것 같습니다. 기술적가치나 그 본질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찌라시든, 어떤 요소, 변수가 그 크기나, 예상을 못하면서, 막연히 흔들고 있다면, 이럴땐 어떻해야 하는가??
- "역시 곰곰히 이유를 생각해 보자, 생각외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
정말 전체 판을 흔들만큼의 세력이 있는 것인가?? 그게 맞건 틀리지 않건, 정말 다 꼴도 보기 싫은게 아니라면, 국내든 국외든 가만히 기다리지 못할 것이라면, 찾으려 헤멘다(?) 는 것도 괜찮은 시도 인 것 같습니다. 물론, 덕분에 단잠을 자기도 했지만, 잠들기 전까지, 해외(특히 중국내)사이트를 검색하며, 나름 공신력있는 자료들을 찾아 보게 되고, 트윗에 돌고 있는 찌라시의 진위여부를 스스로 찾아 보는 것이지요.. 다양하게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시간이 흐르는 구나,, 하늘 한번.."
항상 바쁘기만 한 일상, 게다가, 어짜피 오르겠지.. ㅎㅎ 라는 생각에 사실 톡방만 아니라면, 일주일이고, 한달에고, 잘 들여다 보지 말아야 했을텐데 말이죠.. 이번일 "덕분에" 평소 보지 못했던, 높고 멋진 하늘을 하루에 한 번 이상 올려다 보게 되네요..
이른 주말 아침입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을 모두~ 리프레쉬 되는 주말이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