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7. 단타의 유혹..

skt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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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skt1@skt1 입니다.

몇 번의 등락을 경험 합니다. 참 짧았던 몇 달이라는 시간속에, 또 다른 투자의 가치를 정립해 봅니다. 그런 의미로, 주구 장창 "단타 (단기 차익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을 손실의 쓴맛을 경험했던 저로써는 절때 권하지 않습니다. ". 그럼에도 그 유혹을 이행하고 말았습니다. 딱 48시간.. 길면.. 일주일..

투기든, 투자든, 내가 스스로 판단하기에, 가치 있다고 해도, 그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암호화폐임을 알면서도 말이죠. 그래서 1년이든 2년이든 아니 10년이든, 행여 그 과정속에 모든게 사라지던, "난 감수 할수 있어,."라는 수준의 아주 작은 금액임에도 말이죠..

어제 부터 투자 후기에 대한 공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혹시 수익을 실현 하셨나요?? ICO를 통해 10배? 100배? 실현을 하셨나요?! 운이나 묘행을 바라는 것은 결코, 좋은 모습이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가끔 주말이 다가 오면 로또를 구입했던 것 처럼.. 단타의 유혹에 빠져 봅니다..

단돈 만원의 이익실현이 이라기 보다는, 현실세계에세 뭔지 모를 손해본 느낌을 채워 보려는 아닐 함은 아니길 기대 해 봅니다. "유혹은 유혹일 뿐.. 그럼에도 우리 모두~ 해피 앤딩을 기원해 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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