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처럼 쓰기로 맘을 먹고 도통 스팀에 글이 안써진다..
아니 쓰기 싫어 질때가 많았던 것 같다.
무엇인가 기대하면 실망이 커서일까? 이곳도 사람사는 세상인가보다.
시기와 질투, 소문만 무성한 그런 곳이 사람사는 세상이다.
나도 사람이다.. 욕심을 버리고 진심으로 상대를 격려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알았다.. 좀 더 조심하고 가능하면 상대방 이야기는 하지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스팀잇도 사람사는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