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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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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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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1456
Book it Suda
2020-02-18 14:19
대화
나는 늘 상대방과 대화하려고 노력한다. 대화가 없어지면 어디선가 문제가 생겨 썩기 시작한다. 무시해서는 안 된다. 대화의 포인트는 현재와 미래, 양쪽을 모두 말할 수 있도록 마음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의 악센트> 나는 대화하고 싶어 너와 대화하고 싶어 그래야 너와 나 사이의 깊은 골이 없어질 것 같아 우리의 골은 너무 깊어서 썩고 냄새가 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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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1456
sct
2019-11-13 16:08
휴지통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지워버렸어 너와 찍은 사진들 그리고 너의 환한 미소를 더는 볼 자신이 없어서 모두 지워버렸어 그런데 나 미쳤나봐 휴지통 뒤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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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1456
zzan
2019-10-31 17:02
준 사람 성의를 봐서라도
준 사람 성의를 봐서라도 받은 욕은 두 배로 돌려주자.
sk1456
sct
2019-10-28 04:20
사람은 왜 서로 미워하고 싸울까요?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 말씀처럼 살지는 못해도 사랑하지는 못해도 미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왜 미워하고 싸울까요?
sk1456
sct
2019-10-11 10:12
한숨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한숨을 쉰다. 앞이 막막하고 용기가 나지 않을 때 한숨이 입 밖으로 새어 나온다. 땅이 꺼질 정도다. 한숨을 내뱉으면 그 순간은 위기를 탈출하는 기분이 드니까. 담배를 피우면 한숨과 비슷한 느낌일까? 난 담배를 피워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른다. 하지만 담배를 만나는 순간만은 니코틴이 정신을 맑게 해준다는 것 정도는 들어서 안다. 어느
sk1456
zzan
2019-09-27 09:35
자꾸만
니가 생각날수록 니얼굴이 생각안나 니가 보고싶을수록 니마음이 생각안나
sk1456
sct
2019-09-25 02:38
온몸이 으실으실
너무 아프다
sk1456
sct
2019-09-23 15:37
내가 없었더라면
내가 너를 몰랐더라면 너는 더 행복했을지도 몰라 미안해
sk1456
sct
2019-09-22 04:48
북클럽 미션 참여
나는 집시들의 유랑 마차에서 태어나지도 않았고, 늪지대에서 운세를 점치며 자라지도 않았다.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의 첫문장
sk1456
sct
2019-09-21 15:02
다행이다
네가 나보다 수명이 짧아서 너의 끝에 내가 있을 수 있어서 너를 묻어줄 수 있을 테니 다행이다 오늘도 기도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sk1456
sct
2019-09-19 10:37
그래서
그래서 보고싶어 많이
sk1456
sct
2019-09-18 00:54
키우는 개에게 물렸어요
키우는 개에게 물렸어요 제가 미운가봐요 밥도주고 간식도주는 저는 주인이에요 주인을 물어버리는 개는 저를 주인으로 생각하지 안나봐요 ㅜㅜ
sk1456
kr
2019-09-15 05:35
비가 내렸음 좋겠다
주룩주룩 많이 다 젖었음 좋겠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sk1456
sos
2019-09-14 07:42
힘들어
힘들어서 눕고싶어 도와줘 이젠 힘들어
sk1456
sk1456
2019-09-12 05:40
아이디 만들다
만들었어. 반가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