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상대방과 대화하려고 노력한다. 대화가 없어지면 어디선가 문제가 생겨 썩기 시작한다. 무시해서는 안 된다. 대화의 포인트는 현재와 미래, 양쪽을 모두 말할 수 있도록 마음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의 악센트>
나는 대화하고 싶어
너와 대화하고 싶어
그래야 너와 나 사이의 깊은 골이 없어질 것 같아
우리의 골은 너무 깊어서 썩고 냄새가 나잖아
이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며
대화로 하나씩 풀어보는 건 어떨까
내 마음이 너에게 전해질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대화할 수 있는데
내 말 들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