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량 최대치가 정해진 가상화폐의 미래에 대해

sjc3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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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이 멈추면 키를 잃어버리는 사고로 인해 점점 거래가능한 돈이 줄어들게 됩니다.
언젠간 1사토시보다 작은 돈이 필요하게 되구요.
어디서 본 글에서 1사토시보다 작은 것은 지금 비트코인 코어가 처리할 수 없으며, 코어를 수정하는 것으로 가능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코어에서 소숫점이하로 더 길게 적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 보다는 돈의 단위를 적을 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가 사토시를 단위로 적는 식이죠. 그러면 0.0000.....1btc 라고 적지말고 그냥 1stc 이런식입니다.
그러면 보는 사람도 눈이 편하죠.

이것은 마치 인플레이션이 많이 진행된 돈의 화폐단위를 낮추는 리디노미네이션을 생각나게 합니다.
가상화폐는 기존보다 화폐단위를 바꾸는 것이 아주 쉽습니다.

결국 먼 훗날에 발행이 멈추고 많은 돈이 천천히 소실되더라도 제 생각에 별 문제가 안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가발행에 의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제가 가진 재산의 대부분을 가상코인으로 저장하는 미래를 상상해보고 있습니다.
그때 만약 연1%의 인플레이션이 일어나 제가 가진 재산의 총액이 1년마다 1%씩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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