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주만에 회복 한다고 예전에 트뷰에서 발언한게 있는데
제가 말해놓고도 여러모로 불신을 조금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국 기준으로 뜬금없이 회복 다해버리네요.
저점에서 최고점 회복까지 2주 딱 걸렸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어제 조금 주운 알트들은 비트폭력 중에 저점 잡고 주운건데
그게 저점이 아니군요 ... 많이 주웠으면 울뻔했습니다 orz
현재는 스팀코인도 제가 예상한 저점인 40층보다 아래입니다.
저는 스팀은 일단 40위에서 팔았습니다.
지금의 비트폭력은 거의 역대급입니다.
알트 손절은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어쩌면 이미 늦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 손절 관점인지, 저점에서 추매할 관점인지 약간 판단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번 상승세가 비트 2만달러까지 오른다고 가정하면 지금도 늦지 않은 손절 시기입니다.
좀 더 추세를 봐야 알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어제 주운 알트는 그렇게 나쁜 가격이 아니고, 비트폭력이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손절을 몇번 해본 경험으로는
거기가 바닥인 경우가 있어서 그냥 가지고 있으려고 합니다.
여유 비트가 많아서 그걸로 알트 저점에서 추매를 할 예정인데 어디가 저점인지 전혀 판단이 안됩니다.
a상황 : 2만달러까지 간다고 가정하면 알트 저점은 적어도 며칠뒤에나 나옴
b상황 : 금방 비트가 횡보로 돌아선다고 가정하면 지금이나 몇시간 뒤가 저점.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모두 성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