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고 이미 손목, 손가락과 손바닥 사이의 튀어나온 뼈? 를 다친 것 같다 조금 더 빨리 할 껄 그랬다 다행인건 손목보단 뼈쪽이 더 아프다는거? 사범님께 말씀 드렸더니 거기는 내가 세게 쳐서 아픈거라며 괜찮다고 하셨다 한국어로는 이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여기 사람들은 이 압박붕대를 밴드 테이프라고들 부르신다 이거 하고있으면 정말로 손이 덜 아픈 기분이다 그치만 오늘 팔목이 조금 아파서... 복싱 가기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