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C+', 이더리움 'B'..美신평사 가상화폐 첫 등급평가
미국의 신용평가사인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가상화폐에 대해 처음으로 등급을 매겼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와이스 레이팅스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최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대해 ‘C+’, 시총 2위인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B’ 등급을 각각 부여했다. 와이스 레이팅스는 이 같은 등급부여에 대해 “이더리움은 일부 병목현상에도 불구하고 손쉬운 업그레이드 기술과 더 나은 속도의 덕을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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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 레이팅스는 이날 성명에서 “한국(Korea)으로부터 서비스거부(DoS, Denial of Service) 공격을 막느라 직원들이 밤을 새웠다”면서 “해커들이 웹사이트에 침입해 자료를 탈취하고, 소셜미디어에서 자료를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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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itcoin은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암호화 기능입니다. A를 받지 못하는 이유가 뭐죠?
A. 강력한 채택과 브랜드 덕분에 Bitcoin은 4개의 인덱스 중 하나로 A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수치는 또 다른 두가지 중요한 분야, 즉 우리의 위험 지수와 기술 지수에는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메트릭 중 하나 또는 둘 다가 향상되면 Bitcoin을 위한 업그레이드가 즉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발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WeissCryptocurrencyRations(위험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가장 지속적이고 강력한 암호화 방법)의 주된 목표는 투자자들을 이 목표를 위해서는 최근의 가격 하락 패턴과 가격 회복을 가로막을 수 있는 기술적 문제에 근접하게 대처해야 한다.
한국인들의 엄청난 관심이 DoS 공격으로 느껴질정도였나봅니다.
관련기사 : http://v.media.daum.net/v/20180125111935127
관련기사: https://weisscryptocurrencyratings.com/btc/why-bitcoin-is-not-an-a-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