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블록체인은 시대의 흐름, 정부엔 왜 전문가가 한명도 없나

sismaru(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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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2109969g?sid=general&nid=000&rss=r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우는 꼴"

"자동차를 잘 몰라도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게 되면 모르는 사람보다는 운전이건 뭐건 연관된 쪽에서 알 수 있는 게 많죠. 쉬운 말로 정비업소에서 사기도 안 당하구요. 블록체인도 지금 이러한 기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원부 동국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이원부 동국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인터뷰내용중에 저런 내용이 들어있네요 기사 전반적인 내용에 비해..저 비유는 괜찮은 비유인듯 싶어서 기사를 퍼옵니다.

컴퓨터 보급시절 에대한 예를 들면서 소위말하는 '컴맹'에 관한 비유를 합니다. 그시절 컴맹인 분들은 그시절을 살아가는데 별 어려움 이 없었지만 현대생활에선 어떨까요 사회가 변화 되고 변화 초기에 있는 저항은 항상 힘들었다는걸 기억해야 합니다. (생각해보면 '컴맹'이란 말조차 구시대 적이네요 ㅎㅎ)

'누가 얼마에 물렸다 얼마를 벌었다더라' 내가산 코인 가격 말고는 사실 보통 분들은 블록체인엔 관심 없을것입니다. 가치에대한 투자랑 관계 없이 돈이 된다더라 라는 소리에 흘러 들어오신 분들도 많겠지요 한분한분 찾아가서 블록체인은 사실 엄청난 기술이다! 알려줄수는 없습니다. 알려고 하지도 않을테니깐요.. 세상이 점차 변해 가면 그들 스스로도 필요에 의해 공부할것입니다. 컴맹이 살수 없는 사회엔 당연히 컴맹들은 사라지고 없겠죠 ㅎ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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