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 실명제 첫날 "노숙 계좌"

sismaru(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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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 실명제 첫날 "노숙 계좌"


입금한 기존 자금으로만 계속 거래…신원도 공개 안 돼
실명제 시행 첫날 기존 거래자 노숙 계좌로 버티면서 은행 창구 한산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가상화폐(암호 화폐·가상통화) 거래 실명제를 거부하는 일명 '노숙 계좌'가 복병으로 부상하고 있다.
노숙 계좌는 가상화폐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규 투기수요 진입 차단을 노리는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의 성패를 가늠할 중대 변수이지만 이에 대한 마땅한 대응 방안이 없는 실정이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과 시중은행들은 가상화폐 실명확인을 거부하는 계좌를 일명 노숙 계좌로 부른다.


기사에 따르면 저도 노숙 계좌입니다
더 이상 입금할 필요 못 느끼고 출금은 가능한데 실명계좌 인증까지 필요 없어서 안 하고 있었고
거래소에서 이미 본인인증에 KYC까지 진행했는데 신원 불분명이라는 소리는 얼토당토않네요

노숙 계좌란 말조차 웃깁니다 ㅋㅋㅋㅋ


출처 : 관련기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1/30/0200000000AKR20180130174900002.HTML?fro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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