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센트레에 자주 공부하러 가는데, 머핀은 처음 먹어보았다..(그 맛은 JMT) 카페 모카도 처음 먹어봤는데 겁나 맛있었던듯 하다. 역시 난 단 게 좋은가 보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디센트레에 가서 공부하며 사람들을 만나는 것 같다. 우연찮은 기회로 디센트레 카페의 서포터즈가 되었다. 학교를 다니면서도 이런 회사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걸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어쩌다 보니 여러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기로 했다! 정말 서울에 올라와서 다양한 걸 겪어보는 것 같아 스스로 뿌듯함을 느낀다.
그럼 다음에 또 봐요.
블록체인 카페 디센트레에서 머핀 먹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