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rated by
@carrotcake
안녕하세요, 시쓰는 시쟁이 '시린'입니다.
오늘은 제가 @johnyi님의 시집을 가져왔어요!
표지가 아주 영롱합니다.
이렇게, '이경원'이라는 이름이 딱 하고 박혀있습니다. 스팀잇에서 쓴 글들을 바탕으로 최초로 시집을 낸 분의 이름이죠. 시 쓰는 사람으로서 저도 가슴 벅찹니다.
'보이지 않는 별이 그리울 때면, 그리움은 시집에 고이 묻어두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바래보며.'
경원님이 직접 쓰셔서, 감동이 더해졌습니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히 읽겠습니다.
스팀잇에서 고독하게, 잘 팔리지 않는 시를 쓰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럼 나중에 시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잘 있어요, 여러분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