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요걸 샀어요! 궐련형 전자담배라고 아시나요? 일반 전자담배 기기와는 달리 담배를 쪄서 피울 수 있게 한 기기인데요. 그동안 계속 눈여겨 보다가 드디어 구매를 했습니다.ㅎㅎ 담배 피우고 나면 냄새도 많이 나고 손도 찝찝했는데 이제 그럴 일이 없다는!
박스를 열어보면 요로코롬 귀여운 릴 플러스가 들어있답니다.
정말 귀엽지 않나요? 이게 몸에 해로운 전자담배라니...ㅋㅋㅋ 너무한거 아닙니까?
박스 구성품이예요. 충전기, 본체, 청소도구, 청소스틱이 들어있답니다.
심지어 이것까지도 귀엽다는...
'a little is a lot' - 단순함이야말로 최상의 정교함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철학을 반영해서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도 받았습니다. 흐흐.
저는 담배를 피운 후, 손에서 나는 냄새를 안 맡아도 된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 연초보다도 전체적인 냄새가 덜 하고요.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하지 않으려면 안 피는 게 맞겠지만...최소화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나중에 좀 더 써보고 다른 후기를 쓸 수 있으면 다시 또 들고 오겠습니다! 그럼 이만 안뇽!